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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기 (2019)

영화의 발단, 소재, 캐릭터, 연기 등 영화적 매력이 차고 넘치는 영화
이옥섭 감독의, 의외의 순간을 포착해내는 능력은 한국 최고가 아닌가 싶음
그 순간들을 천연덕스럽게 표현해내는 이주영과 구교환의 연기도 눈이 즐거움
좋은 각본, 좋은 감독의 작품이면 역할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출연하는 대배우 문소리는 모든 영화배우가 밑줄 치고 본받아야 함
영화 상세 정보
- 수상내역: 부산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, KBS독립영화상, 시민평론가상, 올해의 배우상,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베스트 데뷔상 특별언급, 제44회 서울국제독립영화제 관객상, 오사카아시안필름페스티벌 대상 수상 등 다수
- 제작사: ㈜필름있다
- 배급사: ㈜엣나인필름
- 각본 / 감독: 이옥섭
- 러닝타임: 91분
줄거리
마리아 사랑병원 엑스레이실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이 병원 전체를 뒤흔드는데, 누군가의 실수로 엑스레이 사진에 민망한 장면이 담기게 되고, 이 사건을 통해 인간의 믿음과 의심, 그리고 소문의 파괴력을 날카롭게 드러내며 현대 사회의 단면을 보여줌
출연 배우 및 대표작
- 이주영 (92년생) (윤영 역) - 영화 야구소녀, 메기, 브로커, 녹야,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, 타임
- 구교환 (이성원 역) - 영화 왕을 찾아서, 탈주, 메기, 모가디슈, 반도, 길복순, 드라마 D.P.
- 문소리 (경진 역) - 영화 세자매, 배심원들, 여배우는 오늘도, 오아시스, 드라마 정년이, 퀸메이커, 미치지 않고서야
- 천우희 (메기 역) - 드라마 더 에이트 쇼, 히어로는 아닙니다만, 멜로가 체질, 이로운 사기, 영화 한공주, 앵커, 비와 당신의 이야기


국내 관람자들의 후기 (긍정/부정)
긍정적인 후기 (5개)
- 독창적인 스토리와 연출: 엑스레이 사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발단으로 쓴 흥미로운 이야기
- 배우들의 열연: 이주영 배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
- 현대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비판: 소문과 믿음, 그리고 인간의 이중성을 적나라하게 표현
- 유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: 코믹한 요소와 함께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
- 독립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: 독립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작품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
부정적인 후기 (5개)
-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연출: 개성 넘치는 연출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
- 스토리가 다소 산만하다는 느낌: 다양한 이야기가 얽히면서 스토리가 산만하다는 지적
- 결말이 아쉽다는 의견: 찝찝한 결말로 인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 있음
-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라 불편하다는 의견: 현실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불편함을 느끼는 관객들도 있음
- 독립영화 특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: 독립영화의 저예산으로 인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음
영어로 발행된 외국 매체 평론 (5개 이상)
- Variety: "A quirky, offbeat film tha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modern society." (기발하고 독특한 영화로, 현대 사회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공한다.)
- The Hollywood Reporter: "A visually striking and thought-provoking film that explores themes of trust, betrayal, and the power of rumor." (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는 영화로, 신뢰, 배신, 그리고 소문의 힘을 탐구한다.)
- Screen Daily: "A bold and original debut feature that is sure to leave a lasting impression." (대담하고 독창적인 데뷔작으로,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.)
- Cineuropa: "A quirky and darkly comedic tale that offers a fresh perspective on the human condition." (기발하고 어둡게 코믹한 이야기로, 인간의 조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.)
- Twitch Film: "A visually stunning and thought-provoking film that is sure to divide audiences." (시각적으로 놀라운 그리고 사고를 자극하는 영화로, 관객들을 분열시킬 것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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